로딩 중…

자네, 하늘을 나는 펭귄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나? 이곳 발디씨가 그런 소문을 듣고 조사 의뢰를 보내왔다네. 펭귄은 원래 날지 못하는 새잖아? 설마 드디어 하늘을 나는 종을 발견할 걸까? 우선 발디 씨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게!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갈라파고스 섬 남쪽 해안 | 갈라파고스 펭귄 | 생태 조사,생물학,마야어 |
발디 대표 저택 (리스본) (리스본), 발디 은행장
플리머스 주점, 뱃사람
테라 노바 북쪽 해안, 상륙 후 북동쪽 방향으로 이동 후 생태조사 (지도상 1시방향 끄트머리 해변가 맨 북쪽)
리스본, 발디 은행장 - 펭귄 솔직히 나도 놀랐다네. 펭귄이 날지 못하는 새라면, 소문의 그 나는 펭귄을 「펭귄」이라 불러도 되는 것인지…. 지금껏 많은 펭귄을 조사해본 경험이 있는 자네라면, 소문의 진상을 밝혀줄 것이라 믿고 있겠네. 발견한 사람은 플리머스의 뱃사람이라던데….
플리머스, 뱃사람 - 하늘을 날고, 헤엄을 못 치고, 눈매가 매섭다 발견한 건 테라 노바라는 섬 근처였다네. 벼랑 같은 장소에 서 있는 모습이 펭귄을 꼭 닮았었는데, 헤엄은 치지 않고 하늘을 날지 뭔가…! 아마도, 펭귄을 닮은 다른 새일 거야. 얼굴을 슬쩍 봤지만, 눈매가 날카로워 무서운 인상이었다네. 결론 - 소문의 진상 소문의 진상은 하늘을 나는 펭귄이 아니라, 그저 펭귄을 닮은 다른 새인 것 같다. 목격된 장소는 테라 노바 부근이라고 하니, 현지로 가서 조사해보자. 테라 노바에는 상륙 가능한 장소가 있을 것이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