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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멋있어졌군. 역사가에게서 의뢰가 들어왔는데, 옛날 도시들이 바이킹을 막아낸 방법에 대한 조사를 원하는군. 의뢰인의 얘기로는 돈으로 해결하고 있었다는 설이 유력하다는데…. 장서가인 존 디 박사의 저택에서라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몰라.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 붉은 에이리크 전설 | 탐색,보물 감정,노르웨이어 |
존 디저택 (런던) (런던), 존 디와 대화
낭트, 도시관리와 대화
존 디저택, 존 디 - 박사의 이야기 그럼 조금 가르쳐주지. 바이킹에게 거액의 은화를 지불하고 습격을 피한거지. 사람들은 그 때문에 세금을 거뒀다는군. 그게 데인세라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세금이지. 하지만 놈들에게 돈을 지불한 것은 프랑스가 먼저라네. 낭트의 도시관리에게 확인해보게.
낭트, 도시관리 - 보초의 이야기 말 그대로야. 샤를1세가 통치했을 때, 바이킹의 습격에 손이 모자란 나머지 은화를 지불해 도움을 요청했다는 기록이 있지. 그들은 거기에 재미를 붙여 다른 나라에도 금전을 요구하게 되었다네. 이미, 누구도 손을 댈 수 없는 집단이 된거야…. 결론 - 데인세 프랑스를 비롯해 각국을 위협해 돈을 받은 바이킹. 잉글랜드에서는 세금을 징수해 해결했다. 그것이 잉글랜드 최초의 세금, 데인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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