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자네, 오세아니아에서 바다에 솟아오른 이상한 바위를 봤다고 했지? 실은 어떤 바위에 대한 조사의뢰가 들어왔어. 해보지 않겠나, 기묘한 무늬의 바위인 것 같아. 의뢰인은 이 도시의 학자야.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게.
1. 리스본 서고, 학자 대화 2회
2. 메르카토르저택(암스테르담), 메르카토르 대화
3. 샌프란시스코, 학자 대화 2회
4. 샌프란시스코, 광꾼 대화
5. 북미 대륙 서해안, 미니맵 4시방향 기울어진 바위로부터 동으로 9m, 북으로 10m 부근에서 관찰, 탐색
1-1. 나이테를 가진 바위
연대에 따른 지질조사를 하던 중, 기묘한 무늬를 가진 돌을 알게되서 말이죠.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겹겹이 층이 있다고 합니다. 비슷한 무늬의 돌로는 철광석이 나는 광산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것 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1-2. 돌을 가진 자에게
가능하다면 그 돌을 꼭 보고 싶습니다만 요즘 너무 바빠서요….암스테르담의 메르카토르씨가 이 돌을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빌릴 수 있는지 물어봐 주시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 신대륙에서 온 화석
아 그건 그냥 돌이 아니라 화석이야. 나도 고생물학에 정통한 친구가 신대륙에서 갖고 온 것을 보고 기록한 것 뿐이야. 유감이지만 내겐 없다네. 친구가 그 돌을 찾은 곳이 샌프란시스코라고 하니 현지의 학자에게 물어보게나
3-1. 해조류가 축적된 층
층 모양의 화석말인가요. 그건 태고의 해조류와 토사들이 최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층의 수를 조사해본 적은 없지만 어떤 층이던 상당히 많은 층 수를 갖고 있습니다. 완만한 직선이나 크게 물결치듯 구부러진 것, 원형의 것 등 층의 무늬는 다양합니다.
3-2. 무수한 세월을 거쳐
층이 하나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는 모릅니다. 알 수 있다면 화석이 되기까지의 대강의 시간을 알 수 있겠지만요…실물을 보고 싶다면 이 도시의 광부들에게 어딘지 물어보면 될겁니다.
4. 노출된 층도 있다
나이테같은 무늬가 있는 돌? 그건 북쪽 산에 가면 볼 수 있지. 파낼 필요도 없이 땅바닥에 그냥 드러난 곳도 있고. 왜 그런 걸 찾는거지?... 혹시 그걸로 한몫 잡으려는건가!? 나에게도 알려줘!
결론 - 무늬를 직접 확인하자
의뢰받은 무늬의 돌은 화석이라고 한다. 한몫 잡을 수 있을만큼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직접ㅈ 확인해보자.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의 상륙지점을 조사하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