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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의 발디 은행장으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와 있네. 아마 갈라파고스 제도에 서식하는 진귀한 생물에 대한 것 같네. 관심이 있으면 이 일을 맡아주게. 자세한 이야기는 본인이 직접하겠다는군.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아르헨티나 해저분지 | 왕펭귄 | 생태 조사,생물학,마야어 |
발디 대표 저택 (리스본) (리스본), 발디 은행장과 2회 대화
리스본 서고, 학자와 대화
산후안, 주점의 뱃사람과 2회 대화
갈라파고스 섬 남쪽 해안, 동쪽 큰바위 근처에서 생태조사
1-1. 펭귄의 서식지는? 산후안에서 왔다는 뱃사람으로부터 내 취향의 이야기를 들었네. 자네도 펭귄에 대한 조사는 여러 번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네. 그렇지 않다면 이 의뢰를 알선하지도 않았겠지. 펭귄은 대개 추운 곳에 서식한다고 생각했는데…
1-2. 더위에 강한 것일까 나는 더운 지역인 갈라파고스 제도에도 펭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 정말 살고 있다면 어떻게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것일까? 본래 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체질인지, 그것을 조사해주게. 학자도 흥미진진한 눈치였네.
2. 해류의 영향 발디 은행장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조사해보았습니다. 사실은 그 주변의 바다는 해류의 영향으로 차갑습니다. 그렇다고 바닷속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니, 어떤 방법으로든 체온을 조절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띄는 특징이나 습관이 있다면 그것이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3-1. 등이 구부러진 펭귄 갈라파고스 제도의 펭귄이라면 나도 직접 본 적이 있지. 등이 구부러져 있어서 기억하고 있네. 등이 구부러진 펭귄이라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등을 동그랗게 구부러트리고 있었지. 등에 직사광선이 내리쬐고 있어서 조금 걱정스러웠어. 아, 그리고…
3-2. 체온조절 행동 개처럼 숨을 헐떡이며 호흡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네. 혹시 그런 식으로 몸의 열을 식히는 것이 아닐까. 섬에 도착하면 바로 바위가 많은 곳에서 자주 봤는데…, 음?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느냐고? 나 말이야, 옛날에 그 섬을 거점으로 해적을 했었어. 지금은 그만뒀지만 말이야. 결론 - 섬에 살기 위해 등을 구부리고 서 있거나, 개처럼 숨을 헐떡이거나 해서 몸의 열을 식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정보를 얻었다. 실제 생태를 조사하기 위해, 갈라파고스 제도에 상륙하여 바위가 많은 곳에서 펭귄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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