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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를 들어본 적은 있겠지? 옥스포드 대학의 학자에게 제우스의 심부름을 하던 동물에 대해서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네. 이런 것은 아테네의 학자들이 자세히 알고 있을테지.
1. 아테네 서고, 학자 - 제우스의 시종 제우스는 독수리를 성수로 삼아 번개를 나르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어떨 땐 제우스 자신이 독수리로 변신하기도 했다고 해요. 살로니카를 여행중인 학자라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있을 거에요. 한번 만나 보시지 않겠어요?
2-1. 살로니카, 여행중인 학자 - 가니메데스를 납치한 새 참, 당신은…. 흠흠, 제우스가 독수리로 변신한 이야기인가요. 이전에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트로이의 왕자 가니메데스를 납치할 때 제우스는 독수리의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그 독수리의 모습이 나중에 하늘로 올라가서 별자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2-2. 살로니카, 여행중인 학자 - 물병자리를 노리는 별자리 가니메데우스도 하늘로 올라가서 물병자리가 되었지만, 독수리는 별자리가 된 지금도 물병자리를 덮치려 한다고 하는군요, 중앙 대서양에서 물병 자리를 표식으로 삼는다면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결론 - 밤 하늘에서 춤추는 독수리 그리스 신화의 대신 제우스의 성수는 독수리로서, 제우스가 던진 번개를 옮겼다고 한다. 또한 트로이의 왕자 가니메데스를 납치할 때 제우스가 변신했던 독수리의 모습이 하늘로 올라가서 별자리가 되었다고 한다. 중앙 대서양에서 물병자리를 노리는 독수리자리를 찾은 뒤 조합에 보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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