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의 작품인 대리석상. 높이가 4m가 넘는 거대한 것이다. 이것은 골리앗을 때려 눕히기 직전의 긴장한 다비드다. 관절이나 근육, 혈관등 모든게 리얼하고 지금이라도 움직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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