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의 궁정화가인 장택단이 12세기에 그린 풍속화. 길이 5m를 넘는 두루마리에는 청명절에 북적이는 도시의 광경이 나타나있다. 치밀한 필치에서 당시 사람들의 활기찬 생활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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