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장고귀한베네치아Lv.1견습 선원29일 전1499년 당시 24세였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교황청 주재 프랑스 대사 랑그로사이오 추기경의 의뢰를 받아 그의 무덤을 장식할 목적으로 조각되었는데, 정작 미켈란젤로는 주문자가 계약 완료 시점보다 이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보수를 제대로 지불받지 못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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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여 댓글 작성1499년 당시 24세였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교황청 주재 프랑스 대사 랑그로사이오 추기경의 의뢰를 받아 그의 무덤을 장식할 목적으로 조각되었는데, 정작 미켈란젤로는 주문자가 계약 완료 시점보다 이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보수를 제대로 지불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