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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석기시대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잖나? 그렇다면 카리브 북쪽에 있는 대륙에도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한 고고학자의 생각이라네. 조사해줄 항해자를 찾고 있다니 세비야의 학자에게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게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멕시코만 | — | 인식,경계,사교 |
세비야 서고, 학자와 대화
베라크루스, 남쪽 문지기 근처의 대장장이와 대화
북미 대륙 남동쪽 연안, 북서쪽 붉은 꽃에서 조금 남서쪽으로 간 위치에서 탐색.
세비야 서고, 학자 - 인간은 도구를 사용한다. 먼 옛날에 사람이 살았던 장소라면, 뭔가 도구가 발굴될 만도 하지요. 게다가 중남미에는 유적도 많습니다…. 카리브 북쪽에 대한 조사도 필요하겠지요. 베라크루스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베라크루스, 대장장이 - 뾰족한 돌 자네가 찾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할 정도로 뾰족한 돌을 본 적이 있네. 보통은 어딘가 깨지거나 부러져 있지만, 형태가 남아 있는 것들은 나이프처럼 날카롭지. 북쪽 반도 근처에 상륙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가서 찾아보는 게 어떻겠나? 결론 - 돌로 만든 나이프 석기시대 유물은 북쪽 대륙에서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도 근처의 상륙지점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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