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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아는 사람 중에 전설 이야기꾼이 있었지? 전설에 관한 조사 의뢰가 와 왔는데 해볼 생각 있나? 의뢰는 「세계의 원」이라 불리는 전설에 관한 조사야. 그 이야기꾼에게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물어보게.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 붉은 에이리크 전설 | 탐색,보물 감정,노르웨이어 |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올가(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간 곳에 위치)와 대화 x 3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올가 왼쪽에서 관찰 및 탐색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1-1 헤임스크링글라 헤임스크링글라 말인가요? 전설 초반에 등장하는 헤임스크링글라라는 말이 언제부턴가 제목으로 통하게 됐지요. 「세계의 가장자리」라는 뜻으로, 세계는 둥근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고 믿은 바이킹의 세계관을 나타냅니다. 세상이 둥글다는 인식이 당시에도 존재했던 거지요.
1-2. 역사에 충실한 전설 내용은, 실존했던 노르웨이 왕들에 대한 역사입니다. 집필자는 산문인 「에다」 작가로 알려져 있으나, 이 전설은 에다와 달리 역사에 충실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신화나 옛날이야기 같은 과장이 적은데다, 잃어버린 풍습이나 제사에 관한 내용도 있으니 당시에 관한 단서가 되겠지요. 1-3 잃어버린 풍습과 제사 예를 들면… 아이슬랜드에는 동서남북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어서 덴마크의 하랄드 왕이 침략에 실패했다거나, 주신 오딘과 프레이에게 잔을 바치는 의식이 있었다거나. 제가 보관 중인 것도 있으니, 흥미가 있다면 보고 가세요. 결론 – 세계의 원이란 찾고 있는 전설은 헤임스크링글라였던 것 같다. 문학의 한 갈래인 에다 작가가 쓴 것이지만 역사에 충실한 내용으로, 잃어버린 문화에 관해 자세히 나와 있다고 한다. 올가가 보관 중이라고 하니 보여달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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