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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보낸 의뢰네. 철학을 공부하던 중 번역이 덜된 문서를 손에 넣어 어쩔 줄 몰라하고 있나봐. 학자에게 상담하니 피렌체에 번역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해줬다는데. 자네가 피렌체에 가서 대신 좀 찾아주겠나?
베키오 궁전 (피렌체) (피렌체), 로렌조 메디치 X 2회
베키오 궁전 (피렌체) (피렌체), 로렌조 메디치 뒤의 책상에서 관찰 후 탐색
베키오 궁전, 로렌조 메디치 - 피렌체에서 그 문서는 마르실리오 피치노에 의해 라틴어로 번역됐다네. 철학자 플라톤의 이름은 들어본 적 있겠지? 그 사상에는 내 할아버지인 코시모도 흥미를 보였다네. 할아버지는 사본을 얻어 피친에게 번역 작업을 의뢰하셨었지.
베키오 궁전, 로렌조 메디치 - 사상과 예술 번역된 그 문서는 물론 내가 가지고 있네. 이걸로 자네의 호기심이 충족된다면 얼마든지 보여주지....나 말인가? 나도 그 사상에 대해서는 곧잘 의논을 한다네. 그 사상으로부터 새로운 예술이 태어나기도 하니 말이야. 결론 - 번역된 문서 의뢰 대상인 문서는 로렌조의 할아버지인 코시모 시대에 번역된 것이라고 한다. 문서는 현재 로렌조가 가지고 있는 모양이다. 허락을 받았으니 확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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