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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스의 교역소 주인한테서 특산품 조사 의뢰가 있네. 바이아의 특산품을 알고 싶은 모양이야. 바이아로부터 아프리카 서해안은 생각보다 가깝지. 이건 장사가 될 지도 모르겠군…. 교역소 주인 녀석, 과연 괜찮은 쪽에 눈독을 들였군.
바이아, 교역소주인 - 바이아의 특산품 그렇다면 카사바는 어떤가? 우리들이야 매일같이 먹지만, 자네들한테는 보기 드문 것이지. 키우는 것도 간단하고 말이지. 아, 근데 먹을 땐 말이지 잘 씻어서 먹어야해. 독이 있거든. 그것만 주의해 주게나. 결론 - 바이아의 특산품 정보 바이아의 특산품 정보를 입수했다. 세인트조지스의 교역소 주인에게 전달하자.
세인트조지스, 교역소주인 - 바이아의 특산품 정보 의뢰한 특산품 정보로군. 오, 카사바란 말이지…. 들어본 적은 없지만, 키우는게 간단하다면 여기 토지에 심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좋았어. 참고가 되었네.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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