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판화. 이 판화 속에는 공모양과 다면체를 비롯해 모래 시계와 저울 등의 일상 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들이 그려져 있다. 이런 것들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는 뒤러 자신밖에는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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