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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화가 뒤러씨 알고 있지? 그가 그린 자화상에 흥미를 갖는 귀족이 있는데,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한다고 해. 뤼베크에 가서 정보를 모아주지 않겠나
뤼베크, 소녀(광장 항구안내원 근처)와 대화
뒤러 저택 (뤼베크) (뤼베크), 뒤러와 2번 대화
뤼베크, 대장장이와 대화
뤼베크, 대장장이의 오른쪽에서 탐색
1. 뤼베크, 소녀 - 몇장 그렸다 뒤러씨의 자화상? 미안해요, 난 본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자화상을 몇장 그렸다는 건 소문으로 알고 있지만….역시 뒤러씨 본인에게 가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2-1. 뒤러 저택, 뒤러 - 자신을 위한 자화상 제 자화상에 흥미를 갖는 귀족이? 별난 분도 있군요. 그 작품들은 모두 제가 제 자신을 위해 그린 것입니다. 다른 분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린게 아닙니다.
2-2. 뒤러 저택, 뒤러 - 자화상은 장인이 있는 곳에 …그래도 보고 싶어하신단 말인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그린 것 중 한장을 이 도시의 대장간에 맡겨두었습니다. 거기서 보시면 되겠네요.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림을 보는 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 그림에 들어간 의도를 당신은 어떻게 해석하실지요
3. 뤼베크, 대장장이 - 26세의 뒤러 뒤러씨의 자화상? 아, 맡아두고 있지. 마치 귀족처럼 화려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지. 화가의 자화상으로 보이지 않는 고귀한 분위기에 놀랐다고. 흥미가 있다면 직접 확인해보게 결론 - 화가의 지위 화가 뒤러는 자화상을 몇점인가 그렸다고 한다. 그 중 한장을 뤼베크의 대장장이가 맡고 있다고 한다. 귀족같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고 하는데 왜 일까? 뒤러 자신도 말에 뼈가 있는 듯한 말투였는데… 어떤 그림인지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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