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십이궁의 하나. 켄타우로스의 현자 케이론이 하늘로 올라간 모습이다. 은하수에 걸리는 부분에 국자를 닮은 6개의 별이 나란히 있어 유럽에서는 밀크 딥퍼, 동양에서는 남두육성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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