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점성술사로부터 또 의뢰가 들어왔다. 황도십이궁의 하나인 궁수자리의 유래에 대해 조사하고 실제로 밤하늘에서 발견해 달라는군. 궁수자리라고 하니까 활이야 분명히 들고 있겠지만 어디를 노리고 있을까? 나폴리의 학자에게 물어보는 건 어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