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자네가 보고해준 섬 말인데, 새로운 생물이 많은 모양이야. 요전에 자네에게 의뢰를 부탁했던 이곳의 뱃사람이 갈라파고스 제도의 숲 속에 관한 새로운 의뢰를 하고 싶다는군. 요전의 일로 인사도 하고 싶다고 하니, 찾아가 보게.
리우데자네이루, 뱃사람과 3회 대화
리마, 명탐험가와 2회 대화
갈라파고스 섬 안쪽, 큰 바위에서 남쪽으로 조금 내려간 곳에서 인식 갈라파고스 섬 남쪽 해안 갈라파고스 섬 안쪽 갈라파고스 섬 남쪽 해안 갈라파고스 섬 안쪽
1-1. 리우데자네이루, 뱃사람 - 새로운 의뢰라는 것은 요전에는 고마웠네! 자네 덕분에 나도 그 섬에 갈 수 있었네. 자네한테 꼭 인사를 하고 싶었다네. 음? 아, 새 의뢰 말인가, 성격이 급하군. …자네도 그 섬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겠지?
1-2. 리우데자네이루, 뱃사람 - 숲 속에 나도 섬에서 여러 가지 동물을 관찰했는데, 그 중에 조금 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어서 말이야. 왠지 섬의 안쪽으로 날아가는 새가 많다네. 섬 주변을 배에서 보아도, 안쪽에는 화산밖에는 보이지 않아. 화산 부근이 해안 쪽보다 살기 좋을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야…
1-3. 리우데자네이루, 뱃사람 - 겁쟁이 뱃사람 궁금하지 않나? 숲 속에 과일이나 물이라도 있는 걸까? 나는 그것이 궁금해. 직접 조사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새 선박을 산지 얼마 안되서, 좀 신중하려고 해. 신세를 진 리마의 탐험가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내가 들렀을 때는 없었네…
2-1. 리마, 명탐험가 - 호수의 존재 반갑네. 얼마 전까지 갈라파고스 제도에 가 있었네. 화산구까지의 길을 어떻게든 개척해보려고 말이야. 음? 숲 속에? 아아, 맑고 투명한 호수가 있지. 호수 주변은 식물이 많아 바닷새가 쉬러 온다네. 조용하고 좋은 곳이야.
2-2. 리마, 명탐험가 - 안전한 이정 가보고 싶나? 그렇다면, 섬에 있는 해적들의 거점을 피해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겠네. 상륙해서 동쪽으로 가면 테이블 같은 바위가 있으니, 그곳을 안쪽으로 들어가게. 넓은 장소가 나오면, 바로 남쪽에 호수가 보일 거야.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헤매지 않도록 조심하게. 결론 - 휴식의 호수 숲 속에는 맑은 호수와 숲이 있어, 바닷새가 쉬러 오는 모양이다. 실제로 확인하러 가보자. 갈라파고스 제도에 상륙하여 동쪽으로 나아가, 테이블 바위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서쪽에 호수가 보인다고 한다. 찾아보자.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