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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무녀로부터 극비 의뢰가 와 있네. 아마, 리마의 북쪽 교외에 있는 정복자가 칩차 민족의 보물을 가지고 있다는 모양이야. 약탈 당한 물건임에 틀림없다고 하네. 어떻게든 빼앗아서 칩차 족장에게 되돌려 주고 싶다고 하네.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람바예케 | — | 케추아어 |
보물 탈취 쳇! 모처럼 툼베스 북쪽의 산 속에 있는 마을에서 발견한 보석 세공이었는데…! 그 무녀에게 팔려고 한 것이 잘못이었다…!
부친의 꿈, 자식에게 칩차 마을에서 빼앗았다는 목걸이는 전 칩차의 족장이자 로카의 아버지인 코이율의 것이었다. 로카는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과 코이율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결론 - 후손들에게 있어… 정복자에게 빼앗긴 목걸이를 되찾아서 로카에게 돌려주었다. 로카는 목걸이와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아버지 코이율은 침차 민족의 관습을 모조리 뒤엎고 개혁을 추진한 이단자였다. 코이율이 살아 있을 당시에는 성과를 느끼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그 성과를 느끼고 있다고 로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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