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네! 잉카 제국의 황제가 피사로에게 끌려갔다네! 피사로는 터무니 없는 금과 은을 황제측에 요구한 모양이다. 지금 쿠스코에는 금과 은을 준비하느라고 대난동이라네…. 그런데, 어떤 무녀가 자네를 찾고 있다고 하네. 리마의 북쪽 교외로 와 달라는 모양이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