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의뢰가 와 있네. 이 도시의 북쪽 교외에서 의뢰인이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네만…. 맞아, 얼마 전에 배송을 의뢰한 람바예케의 개척단이 해산했다고 하더군. 성과가 없자 본국으로부터 지원이 중단됐다고 하네 …역시 엘도라도란 몽상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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