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에 체재 중인 뱃사람이 의뢰를 해왔는데, 받아 보겠나? 조선에 갔을 때 기묘한 탑 같은 것을 본 뒤로, 그게 뭔지 여태 신경이 쓰인다더군. 자네가 그 뱃사람을 대신해서 한양의 학자에게 물어봐 주지 않겠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