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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남쪽의 상륙 지점 부근은 일찍이 백제의 수도가 있었던 곳이었지? 그 보고를 들은 학자들이 현지를 조사하고 싶은 모양인데, 한양의 도시관리가 허가를 내주지 않나 봐. 그 이유를 자네가 넌지시 알아보게.
※※※ 검술이 없이도 퀘스트 받기 가능 / 퀘스트 수행 가능 ※※※
한양, 도시관리와 2회 대화
조선 반도 서쪽 해안, Lv52 도굴단을 처치
조선 반도 서쪽 해안, 기울어진 바위 조사(순서 관계 없음)
조선 반도 서쪽 해안, 평면바위 조사(순서 관계 없음)
조선 반도 서쪽 해안, 뒤집힌 바위 조사(순서 관계 없음)
공주 북쪽, 북쪽 유적 근처에서 인식
1-1. 한양, 도시관리 - 도시관리의 진심 지금 그곳은 나쁜 인간들이 너무 많이 모여 있어. 연구를 빌미삼아 무단으로 침입한 자들을 비롯해서, 고대 유산을 노리거나 조사대에 고용된 자들, 그리고 그런 자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녀석들….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그곳에 조사대를 들여보냈다가 괜히 피해를 보게 할 수는 없어.
1-2. 한양, 도시관리 - 도시관리와 거래 나는 그런 녀석들이 제멋대로 설치는 게 너무 억울해! 무인들은 다 다른 도시에 가 있고, 현재로서는 사람이 부족해. …그렇지, 자네는 싸움을 잘 하나? 그곳에서 날뛰는 도굴단을 소탕해 준다면 조사를 진행해도 좋아. 맡아 주겠나?
2. 조선 반도 서쪽 해안, 도굴단 Lv52 - 토벌 완료 쳇, 궁전의 무인도 아니면서, 이렇게 실력 있는 녀석이 있었다니…! 아직 도굴하지 못한 왕릉도 있는데…, 퇴각하라!
3-1. 조선 반도 서쪽 해안, 기울어진 바위 - 기울어진 바위 …이미 도굴을 당해 파헤쳐져 있다…
3-2. 조선 반도 서쪽 해안, 평면바위 - 평면바위 …이미 도굴을 당해 파헤쳐져 있다…
3-3. 조선 반도 서쪽 해안, 뒤집힌 바위 - 뒤집힌 바위 …이미 도굴을 당해 파헤쳐져 있다… 결론 - 백제의 유적을 발견하라 주요 장소는 이미 도굴을 당해 파헤쳐져 있었다. 도굴단의 말대로라면, 도굴하지 않은 곳이 있는 게 분명하다. 남은 장소는 단 한 곳…, 큰 바위 부근을 조사해 보자. 유적으로의 길을 발견할 수 있을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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