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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서 사는 생물들은 자신에게 위험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태어나면서부터 알고있지. 그렇지 않으면 그 험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테니 말이야. 이번엔 생물이 위험에 처했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조사해주길 바라네
리우데자네이루, 교역상 - 도망가기 위험 대처 방법 말인가. 글쎄, 그건 생물마다 제각기 다를 거야. 내 생각으로는 구멍이나 물속으로 들어가버린다든가 높은 곳으로 도망 칠 거라구 보는데. 우리들 인간들 조차도 위험이 임박해오면 같은 행동을 취하겠지?
리우데자네이루, 뱃사람 - 싫어하는 걸 한다. 그거야 공격해오는 상대가 싫어하는 걸 가까이 가서 하면 되지 않을까? 자연의 생물이라면 불이나 물을 사용하면 싫어할 것 같은데 불이나 물이 없으면 도망가는 게 상책이겠지.
리우데자네이루, 지셀 - 그 두가지 도망가거나 싫어하는 걸 한다면, 저기 그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면 어떻겠습니까?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면서 도망가는 게 제일 좋은 생각으로 보입니다만.
리우데자네이루, 주점주인 - 물속으로 도망가다 그러고보니 바이아의 선원이 여기에 들렀을 적에, 물속으로 뛰어들어 도망가는 생물이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네. 자네, 바이아로 가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바이아, 뱃사람 - 아마존강 하구에서 동쪽 내가 실제로 본 건 아니지만 물속으로 도주하는 생물은 아마존강 하구에서 동쪽에 있는 육지에 있다는 얘기네. 글쎄, 덤벼오는 상대가 상당히 물을 무서워하거나, 아니면 헤엄을 못 친다던가, 둘 중 어느 쪽이라고 생각되는데. 결론 - 물속으로 도망가는 생물의 조사 포식자에게 공격당하면 물속으로 뛰어들어 위험을 회피하는 생물이 존재하는 것 같다. 아마존강 하구에서 동쪽에 있는 육지에 상륙하여 그 생물을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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