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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의 실력에 기대를 걸며 이 의뢰를 소개하네. 여기에서 북서쪽의 만내에 있는 베라크루스 도시에서 어느 생물에 대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네. 굉장히 난폭한 성격이라 도시 관리가 그 생태조사를 의뢰해 왔다네. 상세한 내용은 본인에게 물어보게.
베라크루스, 도시관리와 대화
베라크루스, 도시관리 맞은편의 주민과 대화
멕시코만 남서쪽 해안, 북쪽에 있는 겹바위의 남서쪽에서 생태 조사
1. 베라크루스, 도시관리 - 대처방법 이 도시에서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생물에 관해서인데 그 생태를 알아두면 공격해왔을 때에 대처하기 쉽지 않을까 하고 생각되네. 다행히도 아직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네. 도시의 목격자한테서 얘기를 들어보고 조사하게나.
2. 베라크루스, 주민 - 발과 발톱의 자국 내가 본 것은 커다란 발자국과 나무에 생긴 발톱 흔적이었어. 발자국이라는게 내 손바닥보다도 컷으니 나무에 생긴 발톱도 상당한 것이겠지. 그 놈한테 공격당하면 뼈도 못추릴꺼야…. 그 주변에는 금색의 털이 떨어져 있었어.
3-1. 베라크루스, 군인 - 사슴의 잔해 이 도시의 북서쪽에 있는 육지로 사냥을 갔을 때의 일이지. 아무리 해도 사냥감이 잡히질 않아 숲 안쪽으로 들어가자 사슴의 잔해를 발견했다네. 그것도 아주 큰 사슴이었지. 이 사슴을 사냥한 놈과 딱 부딪히기 전에 철수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네…
3-2. 베라크루스, 군인 - 울음소리의 장본인 근데 어딘가에서 고양이 같은 울음소리가 들려온 거지. 그 쪽으로 눈을 돌리자 흔들리는 덩굴 속에서 나 온 것이 입 주위가 새빨갛게 피로 물들 대형 생물이었어! 당장 발포한 덕분에 최악의 사태는 면했다네. 그 녀석이 소리에 놀라 달아나 버렸거든. 결론 - 금색 포식자의 조사 그 생물은 커다란 발과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대형 사슴을 포식한다. 또한 울음소리는 고양이와 같다고 한다. 베라크루스에서 북서쪽에 있는 육지에 상륙하여 그 생물을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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