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테네에 있었다고 하는 포세이돈의 청동상. 투창의 순산을 상세하게 본뜬 정교한 것이다. 지주로 삼은 왼발은 엄지는 조금 올라, 뒤로 내린 오른쪽 다리는 뒤꿈치가 올라가 있다.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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