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파르테논 신전에 보존되었던 아테나상의 일부. 높이 10m 이상의 목상으로 피부 부분은 상아로 덮여 있고 의복이나 장식은 금세공으로 온통 박혀있다고 한다. 오스만에게 지배되었을때 분해되어 전부 팔렸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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