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오리온 성좌 근처에 엄청 밝은 별이 있는데 혹시 알고 있는가? 그 별에 대해서 조사했으면 하는 의뢰가 들어왔네. 고대 이집트에서는 그 별이 엄청 중요하게 취급되어서 신앙의 대상까지 되어 있다고 하지. 알렉산드리아의 학자에게 물어보면 뭔가 알 수 있지 않을까.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 - 범람을 알리는 별 그 별은 시리우스 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나일강 범람 시기를 가르쳐 주는 엄청 중요한 별로 여겨져서 솝뎃 여신으로 신격화되었습니다. 저의 장서에도 관련 기술이 있을 겁니다. 천문학 선반을 조사해 보십시오. 다 읽은 후에 절 부르십시오.
알렉산드리아 서고, 천문학 관련 책 - 여신 솝뎃 고대 이집트 달력에서 시리우스는 아주 중요하다. 시리우스가 일출 전에 나타나는 시기는 나일강 범람과 신년의 시작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시리우스는 비옥의 신 여신 솝뎃으로 숭배받았으며 솝뎃은 여신 이시스의 화신으로 여겨졌다.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 - 시리우스의 관측 해역 시리우스의 관측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그렇다면 동지중해에서 관측을 하시는 건 어떻습니까. 고대 이집트에서 숭배를 받았으니 잘 보일 겁니다. 결론 - 동지중해로 고대 이집트에서는 시리우수는 나일강의 범람시기를 알리는 아주 중요한 별로 솝뎃이라는 여신으로서 신격화되었다고 한다. 알렉산드리아의 학자에 따르면 시리우스는 동지중해에서 잘 보인다고 한다. 빨리 가서 시리우스를 찾아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