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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유적 '치첸이트사' 대해 추가로 조사해 보자. 우선은 메리다의 도시 관리인에게 가서 물어보자.
1. 메리다, 도시관리 - 난파선의 뱃사람 호오, 마야 유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배가 난파된 탓에 유적 근처를 떠돌게 된 선원이 있었지. 그 선원이라면 뭔가 이야기를 해줄거 같은데. 항구 관리인에게 가서 어디 있는지 물어보는 건 어때?
2. 메리다, 항구관리 - 뱃사람은 어디에 그때 난파된 배에 타고 있던 선원이라면 리스본의 뱃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술을 좋아한다고 하니 주점에 가면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3-1. 리스본, 뱃사람 - 주점에서 탐문 샘에서 뼈가 떠오른 이야기 외에 뭐 더 없냐고? 으~음, 그때는 깜짝 놀라 도망치고 말았으니까...
3-2. 리스본, 뱃사람 - 탐험가를 찾아서 그러고 보니 리스본에 돌아올 때 들린 리마 도시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는 사람이 있었지. 그 탐험가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몰라.
4. 리마, 명탐험가 - 커다란 뱀의 그림자 마야 유적에 대해 뭔가 아는 거 없냐고? 그러고 보니 그곳의 오랜 건축물 근처를 탐험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인데, 엄청나게 큰 뱀의 그림자가 보였던 거 같아. 그건 뭐였을까...? 으~음, 메리다의 신관장이라면 알고 있을지도 몰라. 가서 물어보는 게 어때?
5. 메리다, 신관장 - 신관장을 찾아서 커다란 뱀의 그림자? 아아! 그건 마야의 최고신일 거다. 1년에 두번밖에 없는 강림을 우연히 보게 되다니, 엄청난 운을 가진 사람이로군... 자네도 궁금하다면 조사하러 가보는 게 어떤가? 결론 - 마야의 최고신 유카탄반도 도시 메리다 근처에 있는 마야 유적에는 마야의 최고신이 모셔져 있다고 한다. 한 번 더 메리다 도시의 외곽에서 안쪽으로 향해 건물을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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