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의 여류 시인 에린나의 시 사본. 에린나는 시의 여신의 소사라 칭송되었고, 사포의 친구 또는 제자였다고 하지만, 진위는 불명. 젊은 나이에 죽은 친구 바우키스에 대한 추억과 슬픔이 영웅서사시의 음율로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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