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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을 사이에 둔 왕래가 활발하게 되었기 때문인지, 카리브에 새로운 종교가 생겼다고 한다. 기본은 정령신앙인 것 같지만, 대서양에 접한 각지역의 종교가 융합되어 있는 것 같다. 이 종교를 조사해 주면 좋겠다. 산토도밍고에서 조사해 봐 주게.
산토도밍고, 와이라 - 효력있는 부적 저는 주문 밖에는 모르지만, 이 도시에 있는 친구가 부적을 만들어 주거든요. 굉장히 잘 들어요! 아참, 밤에 집회가 있다던데. 초대를 받았지만 저는 밤에 일찍 자기 때문에 못가거든요~
산토도밍고, 소녀 - 나는 맘보입니다 그래, 와이라에게 들었군요. 당신이 조사하는 것은 부두지요? 제가 맘보, 즉 여사제랍니다. 밤에 이 도시의 교외에서 제의를 지내는데, 신성한 장소기 때문에 신자 이외에는 들어오지 못한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없으니, 보러 와도 괜찮아요. 결론 - 새로운 종교의 제의 카리브에서 요즘 생겨난 종교는 밤에 제례를 지낸다고 한다. 낮에는 제례 장소를 봐도 된다고 하니 산토도밍고의 교외를 조사해 보자. 남서쪽 뾰족 바위 부근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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