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세례자 요한을 그린 그림이다.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쇠해야 하느니라`라는 말이 표현된 듯한, 위를 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자연스러우면서 신비한 미소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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