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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 항구로부터 의뢰가 있네. 리우데자네이루와 케이프타운간에 75일 이내로 항로를 개척해 달라는군. 항로 계획을 잘 짜지 않으면 어려울지도 몰라. 케이프타운에 도착하면 항구 관리에게 항해 기록을 전달하게.
케이프타운, 항구관리와 대화.
항로계획의 확인 분명히 항해 기록 받았습니다. 이것으로 신대륙 남부와 아프리카 서해안의 항로 개척이 크게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항로를 확립하려면 아직도 정보가 부족한 것도 사실…. 또 의뢰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땐 잘 부탁드립니다. 결론 - 케이프타운까지의 항로 신대륙 남부는 아직도 개발이 늦어지고 있다. 그러나 케이프타운과 리우데자네이루가 75일 이내로 항해가 가능한 것을 증명했다. 이것을 계기로 더 한층 개척이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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