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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경전은 구약성서만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것이 더 있는 것 같아, 지난번 의뢰인이 너한테 다시 부탁하고 싶다고 해서 말이야. 터키의…이스탄불에서라면 유대교에 대해 조사할 수 있을지도 몰라.
「두 개」의 율법 율법은 일반적으로 구약 성경 「모세 오경」을 가리키나, 유대인 사이에는 엣날부터 「구전 율법」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전자가 책으로 된 「성문화된 율법」이라면, 후자는 학자인 랍비의 해석이나 논의, 구전 등에 의한 「성문화되지 않은 법」이라는 것입니다.
서적화된 구전 3세기까지의 율법의 해석·논의인 미슈나, 그 미슈나에 관련된 논의인 게마라…이것들도 후세에 와서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가장 마지막 페이지는 백지인 것이 전통입니다.… 새로운 논의나 해석을 덧붙이기 위해. 이 서고에도 사본이 있으니, 읽어 보세요. 결론. 미완의 율법 유대인 사이에서는, 책으로 만들어진 「율법」인 성서 외에, 해석이나 논의 등 문장으로 기록되지 않은 「구전 율법」이 있다고 한다. 그 구전 율법을 책으로 정리한 것이 이스탄불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하니, 실제로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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