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아멘호테프 4세의 왕비, 네페르티티를 모델로 한 것으로 알려진 조각상, 발굴된 장인의 공방 유적에서는 같은 모양의 동상이 몇 개나 출토 되었으며, 제자들의 교육과 훈련을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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