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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의 공예장인을 기억하는가? 그 13세기 이슬람 건축에 홀딱 빠진 녀석 말야. 이번에는 이슬람의 상아세공에 흥미가 있는 모양이군. 좋은 작품이 없는지 확인해 달라는군. 의뢰를 받을 생각이 있다면 우선 이스탄불 학자에게서 이야기를 들어 봐.
이스탄불 서고, 학자 x 2회
비스케이만 남쪽 해안, 서쪽 삼나무에서 동으로 1m, 북으로 38m 부근 탐색
1-1. 장식 일본의 다기가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화려함을 추구하지 않고, 불필요한 것을 모두 버렸기에 얻을 수 있는 아름다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슬람 예술의 아름다움은 전혀 반대입니다. 복잡한 모양이나 장식을 가득 사용한 작품이 주류입니다.
1-2. 상아세공 게다가, 상아세공이라니 안목이 높군요. 상아는 소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가공하기가 쉬워 오랜 세월 귀중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이전 이베리아 반도에 존재했던 이슬람 왕조인 후 우마이야 왕조에도 상아를 사용한 작품이 많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결론. 화려한 예술품 이슬람 미술은 장식이 많아 화려하다고 한다. 후 우마이야 왕조의 작품이라면, 비스케이만 남쪽에 내리면 근처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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