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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있는 언덕과도 같은 유적에 대해 추가로 조사해 보자. 우선은 더블린의 사제에게 가서 물어보자.
1-1. 사제가 있는 곳으로 그렇군요. 저 언덕 같은 유적 때문에 또 저를 찾아도신 거군요. 하지만 저도 전문가는 아니니 이 이상 힘이 되어드릴 수는 없어요. 흥미는 있지만요……
1-2. 먼저 유적을 조사하러 온 손님 아아,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어떤 고고학자가 저 유적을 조사하러 왔다고 했어요. 그분이 어디에서 오셨는지는 못 들었지만, 도시 관리인이라면 알지 않을까요?
2. 도시 관리인에게 들은 정보 얼마 전에 조사하러 온 고고학자는 칸디아에서 온 분이라더군요. 새롭게 발견한 게 있는지는 모르지만, 모처럼이니 물어보시는 게 어떨지요?
3. 고고학자가 있는 곳으로 저 유적은 분묘 같은데 동지에 햇살이 비치는 구조는 우연이 아니라 천문학 요소를 갖고 만든 것 같아요. 어쩌면 동지 외의 햇빛에 대응하는 분묘도 있을지도 몰라요. 한 번 조사해 보세요. 결론 - 햇살이 비치는 무덤 저 언덕같은 유적이 천문학 요소를 갖고 만든든 것이라면, 그 밖에도 새로운 발견이 있을지도 모른다. 더블린 외곽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다시 한 번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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