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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에 사는 소녀가 여행자에게서 기묘한 보석의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자세히 알고 싶은데. 무슨 벌레가 어쨌대나… 상당히 흥미를 갖고 있는 것 같으니 일단 본인에게 물어보게.
여행자의 소문 일전에 만난 여행자에게 이상한 호박이 있다고 들었어요! 보통 호박과 달리 안에 벌레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믿기지 않아서 …어디서 볼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은 바스라에서 왔다고 했어요. 거기서 알아봐 주세요! 부탁입니다!
태고의 우연 벌레가 들어가 잇는 호박? 아, 그 이야기라면 한적 있지. 호박은 수액이 굳어서 화석이 된거라는 건 알고 있겠지. 아주 옛날 굳기 전에 수액에 종종 벌레나 잎같은게 들어가서 그대로 오랜 시간을 거쳐 호박이 되는 것이 있다고 해.
고고학자의 지혜 그 호박을 어디서 봤냐고? 그것까진 몰라. 실은…지금한 이야기, 이 도시에 머물고 있는 여행중인 고고학자에게 들은 것 뿐이야. 일이 있어 아테네에 갔을 때 도시 아가씨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한거지.자세히 알고 싶은 본인에게 물어봐.
호박은 어디로부터 벌레가 들어간 호박을 보고 싶다구요? 호박이라면 유럽에서는 북구의것이 유명할거라 생각하지만, 실은 카리브에서도 좋은 품질의 호박이 많이 발견됩니다. 거기에 벌레 등이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산토도밍고에 사냥꾼 친구가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요?
사냥꾼이 본 호박 아, 그 호박이라면 본적 있지. 최근에도 이 도시의 교외에 있는 늪 근처에서 벌레가 들어간 아름다운 호박을 발견했지. 그리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닌데 어쩌면 그 근처에 아직 찾으면 있을지도 몰라. 보고 싶다면 가서 보는게 어때? 결론. 우연의 산물 벌레가 들어간 호박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산토도밍고 교외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으니 문에서 서쪽으로 가서 늪 근처를 탐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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