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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안에서 동쪽으로 나아간 곳에 바사가 표류하고 있다는 정보를 듣고 구출하러 갔떤 모험가가, 해적의 습격을 당했다고 하네. 그 바사는 덫이었던 모양이야... 자네가 이 나쁜 수를 쓴 해적들을 토벌해 주었으면 하네. 준비가 되거든 다시 내게 말을 걸게나.
산토도밍고, 해양 의뢰 중개인과 대화.
산후안에서 나와 동쪽으로 이동. 북대서양 진입후 포착, 전투. ( 13852.4052 지점) 전투용 갤리온 2척, 바사(^^;) 2척
바사는 덫이다 장소는 좀 전에도 말했지만, 산후안에서 동쪽으로 나아간 곳이야. 배의 형태를 발견했을 땐 이미 습격당한 뒤라고 할 정도로, 기습이 특기라고 하더군. 바사가 있다면 분명 그들일 걸세. 조심히 다녀오게. 결론 - 바사는 해적의 덫이었다 산후안보다 동쪽 해역에서 바사를 덫으로 삼아 활동하는 해적이 출몰하고 있다고 한다. 기습해올 때를 노려 반격하자. 바사에는 특별히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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