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농부의 딸이 의뢰를 해놨네. 아버지의 일을 돕기 위해, 식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군. 아버지가 경작하는 밭이 메말라 버려서 수확이 줄어 큰일인가 봐. 보수를 준비하는 것도 빠듯했을 텐데, 효심이 깊은 아이로군. 좀 도와주지 않겠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