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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랑드 씨는 여러 별자리를 고안하고 있는데, 최근에 또 새로운 별자리를 발견한 것 같아.··· 이렇게 말해도 세상에 그다지 정착되지 않은 모양이지만. 그것이 어떤 별자리인지 알고 싶다는 의뢰가 와서 말이야. 괜찮다면 파리로 조사하러 다녀와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리그리아 해 | 감시자 메시에 자리 | 인식,천문학,프랑스어 |
루브르 궁전 (파리) (파리), 박물관 관장 대화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대화 2회
리그리아 해, 밤에 인식 + -
파리, 박물관 관장 - 천문학자의 놀이 아, 라랑드 씨가 최근 고안한 별자리말입니까? 말하자면, 그건 그분의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분은 천문학자들 사이에서도 굳건한 신념의 괴짜로 유명하니까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마르세이유의 학자에게도 이야기를 들어봐 주세요.
마르세이유, 학자, - 탐구도 진지, 놀이도 진지 여러가지 말을 듣고 있습니다만, 그 분은 「놀이」를 할 때도 진지한 분이십니다. 여튼 이번 별자리를 생각해낸 동기가 「나는 고양이를 좋아하니까, 성도에 그 모습을 끼워넣고 싶어. 오랫동안 밤하늘을 탐구하고 상당히 고생한 대가로, 지금 밤하늘에 장난을 치겠어!」라고 했습니다···
마르세이유, 학자 - 별하늘을 생각하는 마음 그런 점을 생각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밤하늘에서 찾아내어 탐구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그분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고양이이든 무엇이든, 사람은 좋아하는 것을 생각만 해도 힘이 솟으니까요···. 이 도시의 외해에서도 관측할 수 있습니다. 결론 - 별하늘에 자객?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를 별자리로 제정한 천문학자. 「놀이」라고 세상은 말하고 있지만, 탐구의 고뇌를 놀이로 전환해서라도 별하늘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한 것 같다. 그런 그가 사랑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마르세이유의 바다에서 관측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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