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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영웅이 죽고 나서 하늘에 올라 별자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지? 그런데 살아있는 채로 별자리가 된 인물도 있대! 너도 이름 정도는 알고 있는 인물이라는데…. 자세한건 파리에서 알아봐.
루브르 궁전 (파리) (파리), 대 전시실 맨 끝에 있는 조수와 2회 대화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와 2회 대화
리그리아 해, 밤에 인식 + -
1-1. 루브르 궁전, 조수 - 혜성 사냥꾼 「혜성 사냥꾼」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름 그대로 혜성을 발견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사람들입니다. 최근 관측기술이 향상되며 새로운 혜성을 많이 발견했죠.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실적을 올린 사람이라면 당신도 알고 있을 겁니다. 다름아닌 샤를 메시에 씨 입니다.
1-2. 루브르 궁전, 조수 - 특이한 소재 그의 모국인 프랑스 천문학자가 그의 업적을 기리는 별자리를 제정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왕족도 아닌 인물이 별자리가 되다니, 특이하죠? 번거로우시겠지만, 마르세이유의 학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들어봐 주세요.
2-1.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라랑드라는 인물. 그 별자리를 제정한 것은 라랑드라는 천문학자랍니다. 그 자신도 우수한 천문학자로, 혹성의 운동 이론 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래요. 사분의자리 제정을 한 것도 그입니다.
2-2.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동업자를 하늘로 왕후나 귀족을 모델로 별자리를 제정하는 경우는 많지만, 같은 천문학자를 모델로 삼는 경우는 드물죠. 그만큼 메시에의 업적에 감동한 것입니다. 관측하기 좋은 곳은... 그래요. 이 도시 앞바다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결론 - 하늘을 나는 혜성 사냥꾼 우수한 혜성 사냥꾼인 샤를 메시에를 모델로 한 별자리가 프랑스의 천문학자에 의해 제정된 것 같다. 마르세이유 앞바다에서 관측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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