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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텍 문명의 터키석이 쓰인 가면에 대해 추가로 조사해 보자. 우선은 런던의 모험가 조합에 있는 의뢰 중개인에게 가서 물어보자.
런던 모험가조합, 의뢰 중개인
다켓길드 사무소 (런던) (런던), 대상인 다켓x3
테노치티틀란, 도구점 주인
테노치티틀란, 문지기 근처 소녀
테노치티틀란, 신전 중앙의 조각상 앞에서 탐색
터키석에 이끌려 아스텍 문명의 터키석 가면에 대해 또 조사한다고? 안타깝게도 그 가면에 대한 정보는 딱히 없어… 그러고 보니 이 도시의 더켓 씨가 그 시대의 터키석으로 만들어진 물건을 모은다는 소문을 들었어. 한번 가서 물어보는 게 어때?
아스텍 수집가 아스텍 문명의 터키석으로 만들어진 물건? 물론 알지. 예전에 카리브의 상인을 통해 얻은 후로 그 시대 예술품에 주목하고 있으니까.
대상인의 이야기 애초에 계속 주목은 했지만, 놀라울 만큼 귀중한 물건은 아직 못 봤어. 하지만 신경 쓰이는 이야기는 들었지. 무려 대량의 터키석으로 장식한 뱀의 형태를 한 공예품이 있대.
테노치티틀란으로 가는 길 나도 이 이상은 못 들었어. 만약 더 조사할 거면 아스텍 제국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으로 가서 이야기를 들어 봐. 어흠! 더불어 뭔가 그럴싸한 게 있다면 나에게도 알려 줘.
두 개의 머리를 지닌 뱀 터키석을 쓴 공예품? 그러고 보니… 전에 두 개의 머리를 지닌 뱀의 형태를 한 공예품에 대해 이야기한 아가씨가 있었지. 머리가 두개라고 해도 하나의 몸에서 머리가 두 갈래로 나뉜 게 아니라, 동체 끝이 양쪽 다 머리래. 한번 가서 물어봐.
신전에 있는 신비한 장식품 어머, 당신은 전에 가면에 대해 조사하러 온 분 맞지? 두 개의 머리를 지닌 뱀? 응, 봤어. 가면과 똑같이 터키석을 잔뜩 써서 뱀의 비늘을 표현했고 입과 이빨은 붉은색과 하얀색 조개껍데기로 장식됐어. 그것도 의식에 쓰인 적이 있으니 신전에 보관돼 있어. 결론. 아스텍의 비보 아스텍에서 만들어진 터키석의 공예품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런던에서 들은 뱀의 형태를 한 독특한 물건이라는 건 아마도 이거에 대한 이야기일 거다. 테노치티틀란의 신전에서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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