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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섬에 예쁜 머리의 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나. 마카사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모양이야. 우선은 마카사르에서 정보를 수집 해 주게.
1. 마카사르, 휴게소 주인 - 뱃사람이 알고 있다 예쁜 머리의 새. 그거라면 저쪽에 있는 뱃사람이 신나서 이야기 해 줄 거네. 아이처럼 흥분해서 이야기 할지는 모르지만 그냥 신경 쓰지말게. 진귀한 것을 발견해서 좋아하는 것도 당연할 테니 말이야…
2-1. 마카사르, 뱃사람 - 흥분한 뱃사람 어? 진짜, 진짜. 그 새의 이야기를 듣고 싶단 말이지.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내 이야기가 꽤 유명한 모양이야. 하하하 그렇담, 좋아! 가르쳐 줄 테니까 잘 들어 두게! 이건 딜리의 뱃사람과 같이 육지를 탐색하고 있었을 때의 일…
2-2. 마카사르, 뱃사람 - 머리위의 둥지의 주인은 우리들은 따로따로 식량을 조달하고 있었지. 나무 위에 뭔가 없을까하고 찾고 있을 때, 새 둥지를 발견 했다네. `알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그 나무에 올라가려고 발 밑을 본 순간, 둥지의 주인인 것 같은 새가 있는 거야…
2-3. 마카사르, 뱃사람 - 나무열매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 그게 바로 그 새라네. 파란색이라고도 보라색이라고도 할 수 없는 예쁜 색에, 빨간색 눈을 하고…. 무엇보다 놀란 것은 머리 위에 있는 화려한 깃털장식이었어. 애써 모은 나무열매를 놓고 와서 딜리의 뱃사람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했지만, 나무열매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었네.
2-4. 마카사르, 뱃사람 - 딜리에서 정동쪽의 육지 발견한 장소는 딜리로부터 정동쪽에 있는 육지라네. 눈에 띄는 새니까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네. …자네도 아마 흥분을 참을 수 없을 거야! 결론 - 아름다운 깃털장식이 있는 새의 조사 마카사르의 뱃사람이 보았다고 하는 새는 파란색 같기도 보라색 같기도 한 깃털에, 머리에는 화려한 깃털장식이 달려 있다고 한다. 딜리에서 정동쪽에 있는 육지에 상륙해서 그 새를 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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