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자카르타의 교역상으로부터의 의뢰다. 어떻게든 보리를 100상자 배달해 달라는군. 동남아시아까지는 길도 먼데다 짐도 많지만, 부디 해적 만큼은 조심해 주게!
자카르타, 주점의 교역상에게 보리 100 배달
오오, 도착했는가? 사실은 나와 라이벌 관게에 있는 상인이 근처의 보리를 전부 사들여서 말야. 이 근처에서는 살래야 살수가 없어. 하지만 당신 덕분에 다행이야. 정말, 고마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