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기의 일종. 명칭은 끝부분이 말 머리의 형상을 띠고 있는데서 유래했다. 말의 꼬리털 100개를 엮어 만든 2개의 현을 활로 켜서 연주한다. 사각의 공명 상자에서 깊은 음색이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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