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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해에는 무수한 섬이 있었지? 그 중에 바다가 끓는 물처럼 끓고 있다는 섬이 있네. 항해나 상륙에 영향을 끼칠 것 같아, 정기적으로 조사를 의뢰하고 있지. 이번엔 자네가 한번 해보지 않겠나? 사마라이가 가장 가까운 도시이니, 그곳에서 물어보게.
사마라이, 휴게소 뱃사람과 대화
사마라이, 휴게소 주인과 대화
동 캐롤라인 해저분지, 사마라이 북쪽에 있는 섬의 남해안에서 인식
바다에서 큰 화상 그 섬이라면 이 도시로부터 정북쪽으로 간 곳에 있네. 이 주변은 화산이 많아서, 특히 솔로몬 해의 어떤 섬의 해안은 해수가 부글부글 끓어 오르고 있네. 아무것도 모르는 자네들 같은 이국의 뱃사람이 발을 디뎠다가는 큰 화상을 입을 거야.
뉴브리튼 섬 어떤 항해자가 그 섬을 뉴브리튼 섬이라고 이름을 지었네. 이 섬도 뉴기니라는 이름을 지은 걸 보면, 자네들은 이름을 짓는 걸 좋아하는군…. 끓어오르는 해안은 그 뉴브리튼 섬의 북쪽 해안이야. 아마 지금도 끓고 있을 테니, 자네도 조사할 때는 조심하게. 결론 - 끓어오르는 바다가 있는 섬 솔로몬 해에 있는, 해안의 해수가 끓어오르고 있는 섬이란, 유럽인이 뉴브리튼 섬이라고 이름을 지은 섬인 것 같다. 현재도 끓고 있는 모양이다. 다른 항해자가 다치지 않도록, 현재 상태를 조사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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