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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교회나 궁전은, 벽이나 천정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지. 프레스코화라고 하는데, 벽에 직접 그리는 거라네. 이탈리아에 미켈란젤로가 그린 거대한 천정화가 있다니, 이것을 조사해주게. 제노바에서 물어보면 될 거야.
제노바, 교회 앞의 젊은 귀족과 대화
미켈란젤로 저택 (베네치아) (베네치아), 미켈란젤로와 대화
나폴리 교회, 앞에서 4~5번째줄 의자들의 한가운데에서 탐색
제노바, 젊은 귀족 - 이용당한 천재 아아, 교황이 억지로 그리게 했다는 천장화말이군. 교황의 묘지를 만드는 도중이었는데, 억지를 부린 거지. 이런, 내가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건 비밀로 해 주게. 베네치아에서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는 게 어떤가. 틀림없이 뒷 얘기를 들을 수 있을걸세.
미켈란젤로 저택, 미켈란젤로 - 4년 걸린 천정화 그 일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네만……. 나는 조각가이지 화가가 아니라네. 그것도 다른 일을 하는 도중인데 억지로 부탁을 하니 말일세. 화가 나서 교황에게서 도망을 쳤지. 하지만 도망에는 실패했어…… 내 밑으로 들어온 조수는 능력이 없는 자였던 지라 할 수 없이 혼자서 완성했다네. 결론 - 혼자서 그린 천정화 미켈란젤로는 교황의 명령으로 나폴리의 교회의 천장에 거대한 프레스코화를 제작했다. 놀랍게도, 혼자서 그려냈다고 한다. 나폴리의 교회의 중앙 부근에서 조사하면 천장화를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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