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뿔이 있는 동물이라고 하면 소와 양과 염소 같은 게 있지. 그런데 세상에는 뿔난 뱀도 있다고 하는군. 이 도시의 학자에게서 이 뿔이 있는 뱀을 찾아달라는 의뢰가 왔어. 상세한 것은 학자 본인에게 들어주게.
암스테르담 서고, 학자와 대화
카사블랑카, 청년과 대화 x 2회
아프리카 북서쪽 해안, 남동쪽에 있는 큰바위로부터 동으로 19m, 남으로 17m 부근에서 관찰 및 생태 조사
여행기에 등장하는 뱀 장서의 사하라의 여행기를 조사하던 중 눈 위에 뿔 같은 것이 나있다는 뱀에 대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여행기의 설명은 거짓말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뱀이 정말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카사블랑카의 도시라면 단서가 발견될 거라 생각합니다.
모래에 파고드는 뱀 눈 위에 뿔 같은 것이 난 뱀이라고? 뿔이랄까, 돌기가 있는 뱀이라면 본 적이 있어. 모래에 파고들어서 먹이를 노리는 일이 많아. 독도 있고, 대각선으로 미끄러지듯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접근한다면 주의하는 게 좋아. 모래 위에선 생각보다 빨리 달릴 수 없거든.
뱀의 서식지 그 뱀을 조사하러 가는 건가? 그렇다면 내가 봤던 장소를 가르쳐 줄게. 여기에서 남쪽으로 간 곳에 상륙해서 안쪽에 있는 바위 근처를 찾아보면 돼. 운이 좋으면 찾을 수 있을 거야. 아무쪼록 뱀을 밟지 않도록 발 밑을 주의하라고. 결론 - 조사시작 여행기에 있던 뿔난 뱀은 실재하는 것 같다. 그러나 뿔 부분은 그다지 크지 않다고 한다. 또, 모래에 파고들어 사냥감을 노리는데다, 독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사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카사블랑카의 남쪽에 있는 상륙지점에 가서, 안쪽에 있는 큰 바위 근처를 조사해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