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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하면 보통을 빨리 헤엄친다고 생각하지, 안 그래? 그런데 엄청 아둔한 상어를 대서양 북쪽에서 목격했다는 정보가 들어왔다네. 목격한 녀석은 지금 더블린에 있다니, 이야기를 듣고 조사를 해 주겠나?
더블린 주점, 뱃사람과 대화
남그린란드섬 앞바다, 그린란드 동쪽 좌표(14730, 1100)에서 생태 조사
더블린 주점, 뱃사람 - 먹이를 잡는 것도 힘들다 아~, 그 아둔한 상어~. 대서양 북쪽을 항해 중일 때 봤지. 녀석을 봤을 때는 진짜 놀랐지. 뚱뚱한데다가 헤엄도 얼마나 느린지. 배보다도 느려서 그만 놓치고 말았지. 그래서는 아마 먹이를 잡을 때도 고생할 거야. 결론 - 북대서양으로 북대서양 근처에는 상당히 느리게 헤엄치는 상어가 있다고 한다. 선원들의 얘기에 따르면 그린란드의 동쪽 바다에서 봤다고 한다. 빨리 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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