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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독버섯에 대해 추가로 조사해 보자. 다양한 물품의 정보가 모이는 상인 길드라면 무언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세비야의 상인 길드에 있는 의뢰 중개인에게 물어보자.
세비야 상인조합, 상인 의뢰 중개인과 대화
다켓길드 사무소 (런던) (런던), 대상인 다켓과 대화
에도, 도시관리 근처 상인과 대화
에도 북쪽, 삼나무에서 서로 36m, 남으로 12m 부근에서 관찰 및 생태 조사
길드에서의 정보 뭐? 빛나는 독버섯에 대해 조사한다고? 그러고 보니 런던의 대상인 다켓이 그런 버섯을 식용으로 입수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독은 괜찮을까…… 신경 쓰인다면 직접 가서 물어봐.
사라진 독? 빛나는 독버섯? 그게 뭔데…… 뭐? 소문으로 들었다고? 나 참, 그건 독은 없는 두툼하고 맛있는 버섯이라고.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걸 판매한 에도의 상인을 소개해 줄 테니 가서 물어봐.
버섯 차이 아, 더켓 씨에게 판매한 건 얼핏 보면 화경버섯과 비슷하지만, 다른 버섯입니다. 이 도시의 밖에서도 캘 수 있으니 가서 조사해 보세요. 결론 - 현지 조사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화경버섯과 매우 비슷한 다른 버섯이라고 한다. 에도의 도시 밖에 있는 삼나무 부근에서 캘 수 있다 하니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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